일요일 저녁 친구 모임차 이태원 이탈로니아에 갔다가 필을 받아서,
월요일에 다시 전철을 타고 다시 이태원 나들이~

간만에 다양한 외국 냄새도 실컷 맡고, 외국인 구경(?)도 실컷~
저녁때 먹었던 모로코 식당의 음식도 특이하고 맜있었다.
2008/05/05 20:52 2008/05/05 20: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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