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청동(가회동, 북촌) 출사 - 스크린 골프로 이어진 올해 마지막 파트 GWP 행사.
아저씨 10명(총각들 미안해요~)이서 뭘 해도 그림이 안나온다고 걱정했었는데,
오호.. 제법 그럴싸한 하루가 아니었는가!
추운날씨에 걸어다니느라 체력 소모가 좀 있었지만 정말 알차고 재밌는 시간이었다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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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오.. 북촌 한옥마을! 재밌었겠군요~ 사진도 예쁘네요.
요즘 사고 싶은 물건들이 무척 많아졌습니다.
썩 괜찮은 카메라도 사고 싶고, 아이폰도 (아직까지 꾹꾹 눌러참고 있으나 폭발직전.. 흑흑)..
오라버니 카메라는 무엇?
간만에 술 안먹고 재밌게 놀다왔지~ 나도 요새 사고싶은 아이템들(아이폰 포함)이 많아져서 지름신을 참느라 힘들구나.;;
SLR은 아주 비싼건 아니라도 하나 갖고 있으면 좋은 것 같아. 좋은 사진은 추억의 깊이를 더 깊게 해주는 듯.
난 400D, 탐론 17-50mm f2.8, 캐논 50mm f1.8 조합인데, 캐논 17-55mm f2.8 IS가 요새 계속 눈에 들어오네.